관련 뉴스49건4개 미디어
경제
중도 성향

"(문)보경이 형한테 잘해야죠" 158㎞ LG 파이어볼러, 첫 태극마크에 설렘 폭발... 꾸벅 인사도 절로 나왔다 [잠실 현장]

머니투데이
조회 0
"(문)보경이 형한테 잘해야죠" 158㎞ LG 파이어볼러, 첫 태극마크에 설렘 폭발... 꾸벅 인사도 절로 나왔다 [잠실 현장]

LG 트윈스 우완 파이어볼러 김영우(21)가 생애 첫 태극마크에 설렘을 숨기지 못했다.

김영우는 12일 서울 잠실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스타뉴스와 만나 "형들이랑 같이 라이브로 보고 있었는데 뽑혀서 너무 좋았다.

정말 하루 종일 기분 좋았다"고 활짝 웃었다.

앞선 11일 류지현(55) 감독과 조계현(62) KBO 전력강화위원장, 차명주(53) KBSA 경기력향상위원회 위원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야구 국가대표팀 최종 명단을 공개 발표했다.

LG에서는 김영우와 문보경(26)이 뽑혔다.

25세 이하 선수들을 주축으로 한 가운데 와일드카드는 29세 이하로 뽑았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어린 시절 한 차례 좌절했던 태극마크이기에 더 뜻깊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