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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복지재단, 2579건·5억2400만원 지원…전주형 복지안전망 강화
전북도민일보
전주시복지재단이 위기가구 지원과 금융복지 상담을 통해 전주형 복지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전주시복지재단은 지난 상반기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고립가구 회복, 시민참여형 복지공동체 조성 등에 집중했다고 12일 밝혔다.
재단은 전주형 복지공백 채움과 간병비 지원, 위기·고립가구 일상회복, 저소득가정 청소년 통학비 지원 등 6개 나눔사업을 통해 모두 1040건, 2억8600만원을 지원했다.
또 지역 내 10개 전문기관과 협력해 청소·방역, 영양 개선, 건강검진 등 회복서비스를 제공했다.
주민참여형 ‘복지공동체 온도플러스’ 사업을 통해 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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