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경찰 4명 감시 뚫고 탈주한 불법체류자…주택 보일러실에서 검거
머니투데이
조회 0
AI 통합 요약
태국과 라오스에서 대마초와 필로폰을 몸에 붙이거나 삼켜 밀반입하려던 한국 국적 30대 여성과 브라질 국적 40대 남성이 인천공항과 모텔에서 검거되었다. 적발된 마약이 5억 원어치이며, 유통에 연루된 9명도 추가 검거되었다.
경남 창원에서 호송 중 도주했던 불법 체류자가 19시간여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11일 뉴스1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후 6시쯤 경남 합천 한 주택 내부 보일러실에서 스리랑카 국적 30대 A씨를 붙잡았다.
A씨는 전날 오후 9시 30분쯤 경남 합천에서 불법체류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뒤 창원출입국사무소로 인계되는 과정에서 한쪽 수갑을 푼 상태로 도주했다.
호송 당시 경찰관은 4명이 동행했고, 다른 불법체류 외국인도 2명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가 어떻게 수갑을 풀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A씨는 도주했을 때와 같이 수갑 한쪽이 풀린 상태로 경찰에 붙잡혔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47건 · 12개 매체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2개 매체4개 매체6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