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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사업단, 광주서 미래교통 발전 토론회 개최
머니투데이
[the300]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KADIF)과 대한교통학회가 8일 전남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남광주특별시 미래교통 발전 토론회'를 열었다.
토론회에는 전은승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자율주행 기업, 교통 연구기관, 대학, 지역 산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미래교통 발전 방향을 폭넓게 논의했다.
전남광주는 자율주행 실증도시로 쌓아온 기술 기반과 완성차·부품기업이 집적된 산업생태계를 함께 갖춘 지역이다.
자율주행과 미래교통이 결합한 지역 성장모델의 잠재력이 큰 곳으로 평가된다.
토론회에서는 지역의 강점을 살린 자율주행 산업 발전 방안이 발표됐다.
유병용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부사장은 광주에서 추진 중인 200대 규모 자율주행 실증사업과 전남 7개 지역의 자율주행 셔틀 실증 사례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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