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부광약품, 상반기 매출 1000억 돌파…라투다 등 CNS 품목 32%↑
머니투데이
부광약품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상반기 매출 1000억원을 돌파했다.
부광약품은 21일 IR 행사를 열고 올해 상반기 매출 1048억원, 영업이익은 2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5.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49.9% 감소했다.
세부적으로 전문의약품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주력 제품인 중추신경계(CNS) 품목군 중 조현병 및 양극성장애 치료제 '라투다'(성분명 루라시돈)'과 불면증 치료제 '잘레딥'(성분명 잘레플론), 뇌전증 치료제 '오르필'(성분명 발프로산나트륨)'와 같은 전략 품목의 원외 처방액이 지난 동기 대비 32% 증가했다.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 '덱시드'(성분명 알티옥트산트로메타민염)'와 '치옥타시드'(성분명 티옥트산) 역시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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