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우산은 ‘흉기’, 장화는 ‘독’…장마철 생활안전 주의보
세계일보

장마철마다 반복되는 생활 속 안전사고 위험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혼잡한 장소에서 우산을 가로로 드는 행동은 타인의 얼굴을 다치게 할 수 있고, 침수된 도로에서는 장화가 오히려 대피를 어렵게 만들 수 있어 올바른 장마철 안전수칙을 숙지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대표적인 사례가 장우산을 가로로 들고 걷는 행동이다. 혼잡한 지하철역이나 계단에서는 우산 끝이 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