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46건7개 미디어
경제
중도 성향

'광주 흉기 사건' 故이채원양, 49재 추모식서 응급구조사 꿈이룬다

머니투데이
조회 0
'광주 흉기 사건' 故이채원양, 49재 추모식서 응급구조사 꿈이룬다

AI Summary

K-pop group TWICE member Sana encountered an unintended wardrobe mishap on June 18 during a Seoul brand event photo session, where her dress became loose despite being properly fitted during preparation. Sana remained unaware of the incident until after returning to the waiting area and reviewing the footage. She subsequently addressed the situation via her fan communication platform, expressing disappointment about not presenting herself as polished as she had intended.

이 이슈, 당신은 어느 쪽?

공감하는 시각을 고르면 독자 분위기가 보여요 · 로그인 불필요

'광주 여고생 흉기 피습 사건' 피해자인 고(故) 이채원양의 응급구조사 꿈이 이뤄질 전망이다.

19일 뉴스1에 따르면 이채원 학생 추모 모임은 오는 21일 오후 5시 광주 광산구 신창동 교육청 시민협치진흥원 주차장에서 이양의 49재 추모식을 진행한다.

당초 추모식은 오는 22일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사건 가해자 장윤기의 공판 날짜와 겹치는 탓에 하루 앞당겨 열기로 했다.

추모식은 추모 연주를 시작으로 △1부 기억과 애도 △2부 위로 △3부 동행의 약속 △4부 이별 순으로 진행된다.

타인의 생명을 구하는 응급구조사를 꿈꿨던 이양의 뜻을 기리기 위해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광주소방지부는 고인에게 '명예소방관증'을 수여한다....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