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운명의 장난인가' AG 금메달 목표인데, 첫 경기부터 최대 라이벌 만난다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운명의 장난일까.
하필 최대 라이벌 대만을 첫 경기부터 만난다.
지난 10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종목 조 편성 및 전체 일정표가 발표됐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대만, 홍콩, 태국과 함께 B조에 편성됐다.
일본은 중국, 필리핀, 팔레스타인과 함께 A조에 묶였다.
대표팀은 9월 21일 오후 6시30분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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