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두나무 투자한 삼성SDS…금융·디지털자산 잇는 인프라 본격화
전자신문
삼성SDS가 두나무 지분 투자를 계기로 디지털자산 인프라 사업을 본격화한다.
거래소 사업에 직접 나서기보다 금융회사와 가상자산사업자를 연결하는 전자지갑, 암호키 관리, 보안, 거래 모니터링 시스템을 공급한다는 구상이다.
이지환 삼성SDS 금융컨설팅팀장(상무)은 13일 전자신문과 인터뷰에서 “디지털자산 시장과 전통 금융시장이 따로 있는 형태는 오래가지 않을 것 같다”며 “증권사와 디지털자산사 사이의 연결은 분명히 존재해야 하고, 거기에 기회가 있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8건 · 9개 매체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3개 매체3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