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퀴어 찬반 단체 13일 집회…세종대로·남대문로 일대 교통혼잡
동아일보
조회 0

서울경찰청은 서울 퀴어축제 조직위원회와 이를 반대하는 단체 등의 도심권 대규모 집회와 행진으로 교통혼잡이 예상된다고 12일 밝혔다.서울 퀴어조직위는 13일 오후 2시부터 종각에서 을지로 입구 구간에서 집회 후 오후 4시30분부터 종로와 삼일대로를 이용해 퇴계로와 을지로를 경유한 행진을 실시하고 집회 장소인 남대문 일대에서 마무리 집회를 할 예정이다.퀴어 반대위도 오후 1시부터 서울 시의회에서 숭례문 구간에서 집회 후 오후 4시30분부터 새문안로와 통일교를 이용해 서소문로를 경유한 행진을 실시한다.
집회 장소인 세종대로 일대에서 마무리 집회를 실시해 도심권 교통혼잡이 예상된다.이에 서울경찰은 집회와 행진 중에도 수도권 광역버스 등 차량 통행을 위해 교통소통을 유지하면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특히 집회와 행진 중에도 차량통행을 위해 남·북·동·서간 교통소통을 최대한 유지한다.
교통혼잡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집회 장소에 가변차로 운영 등 교통경찰 21 ...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55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