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광주 군공항 평지에 국유지, 빠른 사업 기대… ‘비행단 이전’ 변수

동아일보
광주 군공항 평지에 국유지, 빠른 사업 기대… ‘비행단 이전’ 변수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6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총 800조 규모 광주 반도체 전공정 팹(Fab·제조공장) 4기 부지로 광주 군공항을 결정한 것에 대해 “기업들이 호남권 입지 후보지 중 광주 군공항이 가장 적합한 부지라는 의견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정부와 기업이 지난달 29일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발표한 지 일주일 만에 핵심 사업인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를 결정하면서 ‘반도체 속도전’을 본격화한 것.

다만 광주 군공항 예비 이전 후보지인 무안군이 민간공항 선(先)이전과 국가 차원의 인센티브, 1조 원 규모 지원 사업 등을 요구하고 있는 점 등이 변수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靑 “광주 군공항, 공사 기간 최소화 장점”강 실장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메가 프로젝트 민관 합동 점검회의’ 후 브리핑을 열고 “광주 군공항 지역은 250만 평(약 826만 m²) 규모의 부지 확보가 가능하고 공항 특성상 이미 평탄화가 완료돼 있는 만큼 부지 공사 기간을 최소화할 수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Marcellus Wiley breaks silence after unnerving domestic battery arrest details emerge

New York Post

Hilary Duff teams with Bath and Body Works on a ‘joyful’ line that smells like Y2K nostalgia

New York Post

Shocking undercover raid reveals secret workings of California’s multi-million dollar welfare fraud

New York Post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속보]K방산 원팀, 캐나다 잠수함 도입 사업 낙마… 독일 TKMS 선정

동아일보

미군 “림팩 사령관 맡은 韓, 월드클래스 역량 파트너”

동아일보

고두심, 33살 연하 지현우와 키스신 비화…“사랑스럽더라”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