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쇠숟가락 통째로 갈린 스무디 '꿀꺽'...사장은 "삼겹살 먹고 내려라"
머니투데이
스무디를 마시던 중 다량의 쇳조각이 나왔음에도 카페 측이 "삼겹살을 먹고 기름으로 내려보내라"는 황당한 응대를 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스무디에서 수백개의 쇳조각이 나왔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경북 상주에 거주한다고 밝힌 글쓴이 A씨는 무더운 날 야외에서 일하는 남편을 위해 개인이 운영하는 카페에서 딸기 스무디 3잔을 구매했다.
그런데 이 음료를 마시던 남편 일행은 입안에서 이물감을 느꼈고 뱉어보니 쇳조각이 나왔다고 한다.
실제 A씨가 공개한 사진을 보면 스무디가 담긴 플라스틱 컵 바닥에 쇳조각으로 추정되는 금속 이물이 다수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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