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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이 물류센터 찾아간다...쿠팡, 택배기사 맞춤형 건강관리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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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S 배송기사 건강지표 개선 효과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가 검진 전문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위탁배송업체 소속 배송기사들에게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했다고 16일 밝혔다.
CLS는 지난해 3월부터 전국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제주 등 위탁배송업체 소속 배송기사(퀵플렉서)를 대상으로 종합검진 결과에 따라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퀵플렉서-케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를 위해 국내 최대 건강검진센터를 보유한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와 업무협약을 맺어 직업환경의학 전문의, 건강관리 전문간호사 등으로 구성된 전담팀을 운영했다.
관련 비용은 CLS가 전액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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