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연리 최고 19.4%, 내일 끝”…청년미래적금 신청 200만 돌파
동아일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자가 2일 기준 200만 명을 넘어섰다.
청년미래적금은 월 50만 원씩 부으면 3년 뒤 최대 2200만 원가량의 목돈을 탈 수 있는 정책금융 상품이다.금융위원회는 이날 오후 1시 기준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자가 누적 201만2000명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22일 선보인 뒤 9영업일 만에 200만 명을 넘어섰다.청년미래적금은 19∼34세 청년이 매월 최대 50만 원 한도로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는 3년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이다.
납입액에 정부가 6%나 12%의 기여금을 지원한다.
이자소득세가 면제되며 우대형은 최고 연 19.4% 금리를 받을 수 있다.가입 신청은 3일까지 받는다.
아직 가입 신청을 하지 않은 청년은 신청 기간 내 출생 연도와 관계없이 누구나 가입 신청을 할 수 있다.
가입 요건을 충족한 모든 청년이 가입할 수 있다.가입 신청 종료 후 6~24일 3주간 심사가 진행된다.
심사 결과는 24일에 신청자에게 개별적으로 안내된다.
심사를 통과한 사 ...
관련 뉴스
5건 · 5개 매체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60%
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