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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만의 출격' 신예 김현우, 김도균 감독이 픽한 이유가 "어리지만, 과감한 왼발 필요하다" [목동 현장]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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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랜드 신예 김현우(20)가 무려 3개월 만에 선발 출격한다.
김도균(49) 감독은 그의 과감성과 측면 플레이에 기대를 걸고 있다.
서울이랜드는 7일 오후 7시 30분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충북 청주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5라운드 홈 경기를 펼친다.
2연승 중인 서울이랜드는 승점 26(8승 2무 4패)으로 3위, 아직 승리가 없는 충북청주는 승점 10(10무3패)으로 15위다.
이날 김도균 감독은 직전 경기 대비 무려 5자리에 변화를 줬다.
이에 대해 김도균 감독은 전반전 주도권 싸움과 후반전 교체 타이밍을 모두 고려한 선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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