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상반기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 117만명 찾았다
머니투데이
조회 0
AI 통합 요약
경기 파주시 도라전망대로 향하던 45인승 관광버스가 전망대 중간 주차장 근처 도로에서 왼쪽으로 전도되어 탑승객 10명이 다쳤다. 부상자들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으며, 경찰은 운전기사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 이슈, 당신은 어느 쪽?
공감하는 시각을 고르면 독자 분위기가 보여요 · 로그인 불필요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 방문인원 117만명, 전년 대비 13%↑ 서울시는 지난 4월 26일부터 지난 14일까지 매주 일요일 잠수교 일대에서 진행된 '2026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에 누적 117만명이 찾았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103만명) 대비 13% 증가한 규모다.
참가자 만족도도 높았다.
총 294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96.8%가 축제에 전반적으로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재방문 의향 역시 96.8%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26.9%가 축제를 두 차례 이상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적으로는 2회 방문 13.1%, 3회 이상 방문 13.8%로 집계돼 축제의 높은 재방문율을 입증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40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2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