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기소· 사건 전체2건2개 미디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뉴시스 속보
동아일보
정치
중도 성향

오세훈·특검, '여론조사비 대납' 1심 쌍방 항소…벌금 1천만원 불복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이승주 기자 =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에게 여론조사를 의뢰하고 후원자를 통해 비용을 대납하게 한 혐의로 벌금 1000만원을 선고 받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한 데 이어 특검도 항소했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은 전날 오 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1심을 심리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조형우)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특검팀은 "사실오인 및 법리오해, 양형부당을 이유로 항소했다"고 밝혔다. 일부 무죄 판단과 벌금형 선고 등에 대해 항소심에서 다툴 것으로 보인다.

특검은 앞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 추징금 3300만원을 구형했다.

재판부는 지난 22일 오 시장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하고 2100만원 추징을 명했다.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겐 벌금 300만원, 후원자인 사업가 김한정씨에겐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오 시장의 공소사실에 포함된 여론조사 10건 중 5건에 대해 오 시장 측 여론조사 의뢰와 김씨의 2100만원 비용 대납 사실을 인정했다.

오 시장의 양형과 관련해 "부정 수수한 정치자금이 2100만원으로 적지 않고 공직선거법상 금지되는 후보자 의뢰 여론조사의 공표와도 결부돼 죄질이 좋지 않다"며 "다년간 국회의원과 서울시장을 역임해 정치자금법을 잘 알면서도 재판에서 책임을 제대로 인정하지 않는 태도로 일관했다"고 질타했다.

그러면서 "대납 액수가 2100만원인 점 등을 고려해 죄책에 상응하는 공직 자격 상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며 벌금 1000만원으로 형을 정했다. 선출직 공직자의 경우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징역형 또는 100만 원 이상의 벌금형이 확정되면 당선이 무효가 된다.

오 시장 측은 선고 당일에 항소했다. 오 시장은 취재진과 만나 "납득할 수 없다. 명씨의 진술과 간접 증거만 갖고 선고가 내려졌다"고 말하기도 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씨로부터 총 10회(공표 3회·비공표 7회)에 걸쳐 비공표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비서실장이던 강 전 부시장을 통해 김씨에게 3300만원 상당의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강 전 부시장은 오 시장 지시로 명씨와 연락하며 설문지를 주고받는 등 여론조사 진행에 관여한 혐의, 김씨는 오 시장이 부담해야 할 정치자금을 대신 납부한 혐의로 함께 기소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heyjude@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1건1건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1
보수 성향1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탈광주" 댓글에 "하루빨리" 댓글 단 전남광주 공식계정

노컷뉴스

한병도 "신천지 의혹, 전당대회 뒤 제도 개선 논의하자"

노컷뉴스

하이브 매출 1조, 영업이익 1천억…"사상 최대 입증"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폭염속 제주 어르신 건강보호…안부확인, 근무시간 조정

뉴시스 속보

中 "수출 증가·무역 흑자는 과잉생산 탓 아냐…시장의 역동적 현상“

뉴시스 속보

합천군, 추계 전국고등축구대회 16일간 열전 마무리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오세훈·특검, ‘여론조사비 대납’ 1심 벌금 1000만 원에 쌍방 항소

2건 · 2개 미디어

관련 개체

Oh Se-hoon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뉴시스 속보
보는 중

오세훈·특검, '여론조사비 대납' 1심 쌍방 항소…벌금 1천만원 불복

🇰🇷동아일보

오세훈·특검, ‘여론조사비 대납’ 1심 벌금 1000만 원에 쌍방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