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EU, 中 겨냥 타이어 관세 확정… 韓, 부담 줄었지만 희비 여전
조선일보
유럽연합(EU)이 중국산 승용·경트럭용 타이어에 대한 관세율을 7일(현지시각) 최종 확정하면서 국내 타이어 업계는 일단 한숨을 돌리게 됐다.
당초 EU가 예고한 것보다 금호타이어와 넥센타이어의 관세율이 낮아지면서다.
다만 관세가 현실화된 만큼, 국내 타이어 업체들은 공급망 재편을 점진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EU 집행위원회는 이날 중국에서 생산돼 유럽으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