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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30대 여성인구 증가에 "단기간 출생아수 반등 지속"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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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사회연구원, '최근 출생아 수 반등의 인구학적 요인 분석 및 시사점' 발간 올해 1분기 합계출산율이 0.95명까지 오르며 7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가운데 단기적으로 출생아 수 증가 추세가 이어질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다만 가임기 여성 인구수 감소 등으로 출산율 반등이 1~2년간 지속되려면 정책 지원이 여전히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15일 이런 내용을 담은 '최근 출생아 수 반등의 인구학적 요인 분석 및 시사점'을 발간했다.
출생아수는 2024년 4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전년 동월대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보고서를 작성한 이지혜 보사연 연구원은 "최근의 반등은 30대 초반 여성 인구 증가, 팬데믹 이후 연기됐던 혼인 회복, 30대 유배우 출산율 상승 등 인구구조와 혼인·출산 행태 변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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