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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야구 야마모토 열애설’ 女모델, ‘배꼽 노출’ 유니폼 입고 월드컵 직관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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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에이스 야마모토 요시노부(27)와 열애설로 이름을 알린 일본의 유명 모델이 월드컵 경기장에서 파격적인 패션으로 포착돼 화제다.17일 일본 매체 스마트플래시에 따르면 지난 15일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일본과 네덜란드의 경기(2-2 무승부) 직후, 현장 관람에 나선 모델 니키(29·본명 니와 니키)의 행보를 두고 누리꾼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이번 논란은 경기가 끝난 뒤 니키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린 짧은 영상에서 시작됐다.
니키는 “좋은 경기였다”는 짤막한 소감과 함께 일본 대표팀 유니폼의 밑단을 위로 말아 올려 허리와 배꼽을 과감하게 드러낸 스타일을 공개했다.2016년 일본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테라스 하우스’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은 니키는 2024년 LA 다저스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와의 열애설로도 화제를 모았다.두 사람은 2024년 11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비벌리힐스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담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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