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이 대통령 분당 아파트, 29억에 팔렸다…“매수자 사정 고려” 17억 근저당 설정
경향신문
ONP 요약
대통령 이 사람이 약 30년 동안 가지고 있던 분당의 집을 29억 원에 팔았어요. 이 집을 사는 사람들이 대통령에게서 17억 원을 빌려서 돈을 냈다는 게 기사들에서 주목하고 있어요.
진보 성향:부동산 정상화의 의지 — 대통령이 시장 정상화를 위해 자신의 주택을 시세 이하로 매도하는 실천을 보였다고 평가.
보수 성향:비정상적 거래 구조 — 매수인이 대통령으로부터 차용금을 받아 매수하는 구조에 그 배경과 의도에 의문을 제기.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1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회식에 입장하며 참석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이재명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공동으로 소유해 온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를 최근 29억원에 최종 매각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대통령 부부가 매각한 아파트에는 17억7700만원의 근저당권이 설정됐다.
청와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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