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정희성 경남도의원 “쿠팡 화재 남 일 아니야…긴급 점검을”
경남도민일보
ONP 요약
서울 근처 인천의 쿠팡 물류창고에서 큰 불이 났고, 사흘째 계속 타고 있다. 정부는 이 화재를 계기로 다른 큰 창고들이 안전한지 빨리 점검하기로 했으며, 창고를 몰래 더 짓거나 개조한 문제도 함께 지적되고 있다.
진보 성향:안전점검 강화 필요 — 화재를 계기로 정부의 즉각적인 긴급 안전조사와 규제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보수 성향:규제 시스템 실패 — 불법 증축 등이 사전에 적발·차단되지 못한 건축물 안전 규제의 구조적 결함을 지적한다.
인천에 있는 쿠팡 물류센터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나흘째 진화 중이다.
정희성(국민의힘·창원12) 경남도의원이 도내 대형 물류창고 긴급 안전점검을 촉구했다.쿠팡 물류센터 화재는 지난 18일 발생했으며 신고 61시간이 지나서야 큰 불길이 잡혔다.
이번 화재로 국가소방총동원령이 내려졌고, 특히 건물 붕괴가 우려되면서 인근 주민 대피령까지 있었다.경남지역에 등록된 물류센터는 총 261곳이다.
각 센터에 입점한 물류창고는 301곳으로 나타났다.
창원을 제외한 17개 시군 물류센터 가운데는 화재예방법 시행령상 1급(1만 5000㎡ 이상)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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