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쿠팡, 물류센터 화재 보상안 마련 착수…서해구도 ‘구상권 행사’ 예고
인천일보
ONP 요약
서울 근처 인천의 쿠팡 물류창고에서 큰 불이 났고, 사흘째 계속 타고 있다. 정부는 이 화재를 계기로 다른 큰 창고들이 안전한지 빨리 점검하기로 했으며, 창고를 몰래 더 짓거나 개조한 문제도 함께 지적되고 있다.
진보 성향:안전점검 강화 필요 — 화재를 계기로 정부의 즉각적인 긴급 안전조사와 규제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보수 성향:규제 시스템 실패 — 불법 증축 등이 사전에 적발·차단되지 못한 건축물 안전 규제의 구조적 결함을 지적한다.
사흘 만에 초기 진화에 성공한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막판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인 가운데, 피해 주민과 기업 등에 대한 보상 논의도 함께 이뤄질 방침이다.
22일 서해구에 따르면 지난 20일 쿠팡 측에서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 화재 보상 관련해 연락이 왔으나, 완진 후 재논의하기로 협의를 마쳤다.
구 관계자 “당시에는 초진 전이었기에 진화에 집중하는 게 맞다고 판단했다”며 “완진 전까지 현장 관리 권한은 소방당국에 있다.
완진 후 현장 통제권이 관할 지자체로 이관되면, 본격 논의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는 화재 수습 과정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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