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황인범 포르투 데뷔전, 모두 잘했다는데 정작 본인은 자책... 동료 탓 대신 "내가 더 잘할 수 있었다"
머니투데이
한국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황인범(30)이 홈 팬들 앞에서 인상적인 FC포르투 데뷔전을 치렀다.
포르투갈 현지 언론과 팬들의 호평이 이어졌지만, 정작 황인범은 "더 잘할 수 있었다"며 자신을 낮췄다.
포르투는 26일(한국시간) 포르투갈 포르투의 이스타디우 두 드라강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잉글랜드)와 프리시즌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는 황인범의 포르투 데뷔전이기도 했다.
비공식 경기였지만, 포르투 유니폼을 입고 동료들과 실전에서 처음 호흡을 맞췄다.
홈 팬들 앞에서 자신의 플레이를 선보인 첫 무대이기도 했다.
데뷔전은 합격점이었다.
포르투갈 현지 언론은 물론, 팬들까지 황인범의 짧고 굵은 활약에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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