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두산 양의지 LG 상대로 출전 어렵다, 손아섭 1군 엔트리 말소... 안재석 데뷔 첫 4번 출장! 사령탑 "최근 흐름 좋다" [잠실 현장]
ONP 요약
LG 트윈스가 2026 신한 SOL KBO리그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5-3으로 격파하며 임찬규가 시즌 10승을 기록했다. 같은 날 KIA 타이거즈는 삼성 라이온즈를 12-3으로 대승하며 원정 위닝시리즈를 완성했다.
진보 성향:선발진 강화 — LG가 선발진 부진을 해결하기 위해 카라스코와 리오스를 영입했다.
중도 성향:경기 결과 — LG가 5-3 승리, KIA가 12-3 승리
보수 성향:원정 대승 — KIA가 삼성에 12-3 대승을 거두며 원정 위닝시리즈를 완성했다.
두산 베어스가 LG 트윈스와 잠실 라이벌전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두산은 31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를 상대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를 치른다.
올 시즌 두산은 50승 45패 3무를 마크하며 리그 단독 5위에 자리하고 있다.
앞서 SSG 랜더스와 주중 원정 3연전에서는 2승 1패로 위닝시리즈에 성공했다.
전날(30일) 경기에서도 5-3으로 승리했다.
LG는 55승 42패로 리그 단독 3위에 랭크돼 있다.
두산과 LG의 승차는 4경기.
LG 역시 주중 3연전에서 위닝시리즈에 성공했다.
키움 히어로즈와 3연전을 2승 1패로 마쳤다.
전날 잠실 키움전에서도 5-3 승리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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