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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남자 대표팀, 월드컵 단체 금메달…이우석은 개인 은메달도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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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남자 대표팀, 월드컵 단체 금메달…이우석은 개인 은메달도

AI 통합 요약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진행 중으로,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 멕시코와의 A조 2차전을 앞두고 완전체 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며, 일본 대표팀은 네덜란드와 무승부를 기록했다. 한편 대회의 의무 휴식 시간인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가 광고 시간으로 변질되면서 팬들의 비판이 커지고 있다.

한국 남자 양궁 대표팀이 2026 현대 양궁 월드컵 3차 대회에서 리커브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이번 대회는 지난 9일부터 14일(현지 시간)까지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진행, 한국 대표팀은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리커브 남자 단체전에선 김우진(청주시청), 김제덕(예천군청), 이우석(코오롱)이 금메달을 합작했다.8강에서 독일을 세트 승점 5-1로 제압했고, 준결승에서는 멕시코를 6-2로 꺾었다.마지막 결승에서는 미국을 6-0으롸 완파하고 우승했다.남자 개인전에서는 이우석이 결승까지 올랐으나, 인도의 디라즈 봄마데비라에게 3-7로 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다.강채영(현대모비스), 이윤지(현대모비스), 오예진(광주은행)으로 구성된 리커브 여자 대표팀은 단체전 준결승에서 멕시코에 패배했으나, 동메달결정전에서 튀르키예를 5-1로 누르고 동메달을 거머쥐었다.리커브 여자 개인전에서는 메달이 하나도 나오지 않았다.리커브 혼성단체전에서는 오예진과 김제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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