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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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068' 김하성, 이젠 적시타도 친다…'트리플A 5G 연속 안타' 복귀 임박 뜨거운 타격감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타격감이 점점 올라오고 있다.
트리플A 5경기 연속 안타에 타점까지 신고했다.
귀넷 스트라이퍼스에서 재활 경기를 소화 중인 김하성은 23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로렌스빌의 귀넷필드에서 열린 아이오와 컵스(시카고 컵스 산하)전에 2번 타자-유격수로 나서 4타수 1안타 1타점 1볼넷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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