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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나온다" 대형 파울 홈런에 기약했던 다음…결국 장타 쾅! 한화 거포 유망주 시계도 돌아간다
조선일보
[광주=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지나간 타석은 얽매이지 말자고 생각했죠." 한지윤(20·한화 이글스)은 지난 2025년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전체 22순위)로 한화에 지명된 유망주.
경기상고 시절 차세대 공격형 포수로 성장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파워만큼은 리그에서도 상위 레벨이었다.
지난해 퓨처스리그에서 57경기에 출전해 8개의 홈런을 날렸던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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