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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 판교 연구소 확충 본격화…"기술이전 선순환 체계 구축"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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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Summary
A hillside wildfire erupted in Gongju, Chungnam Province on June 16 afternoon. Emergency response teams deployed helicopters and ground vehicles, successfully suppressing the main fire in approximately one hour and fifty minutes through coordinated firefighting operations.
카이노스메드 이전 공간 활용해 판교 코리아바이오파크 내 연구소 확장 핵심 플랫폼 기술 전담 팀 신설·인력 충원…"2028년까지 1.5배 증원" 오스코텍이 판교 연구소 확장과 연구원 인력 충원을 본격화하며 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연구개발(R&D) 인프라 강화에 나선다.
최근 반년 사이 레거시 파이프라인을 잇달아 글로벌 기술이전하며 800억원 이상의 현금을 확보한 데 따른 후속 행보다.
기술이전으로 확보한 자금을 다시 R&D에 투자해 후속 파이프라인을 육성하는 선순환 구조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카이노스메드는 오는 21일 본사를 경기도 성남시 판교 코리아바이오파크에서 경기도 성남시 판교 유스페이스1로 이전한다.
카이노스메드가 비운 자리는 오스코텍이 연구소 시설을 확장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구체적인 입주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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