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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의원, 신분당선 요금 인하 '가시권'…내년 상반기 협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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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요금 인하 논의가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설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국회의원(경기 용인병)은 2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신분당선 요금 합리화 연구용역 중간보고를 받고, 내년 상반기부터 운영사업자와 요금 인하를 위한 협의가 시작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부 의원이 확보한 4억 5000만 원의 예산으로 한국교통연구원이 수행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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