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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김건희 16일 대법 선고 생중계 신청… '주가조작·통일교 금품 수수' 혐의
대전일보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오는 16일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통일교 금품 수수 등 사건 상고심 선고 중계 허가를 신청했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날 대법원 2부에 김 여사의 자본시장법 위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등 사건 선고에 대한 중계방송 허가신청서를 냈다.
선고는 오는 16일 오전 10시 15분 대법원 1호 법정에서 진행된다.
앞서 대법원은 지난 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방해 혐의 사건 상고심 선고를 생중계했다.
3대 특별검사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이 기소한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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