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스카이랩스, 증권신고서 제출…코스닥 상장 공모 절차 돌입
머니투데이
200만주 공모해 최대 320억원 조달…한국투자증권 주관 반지형 혈압계 토대로 AI 기반 의료 데이터 생산 플랫폼 사업 확대 스카이랩스가 금융위원회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돌입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상장을 통해 스카이랩스는 총 200만주를 공모할 예정이다.
희망 공모가 범위는 1만3000원에서 1만6000원으로, 총 공모 예정 금액은 약 260억원에서 320억원 규모다.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스카이랩스는 반지형 웨어러블(착용형) 기기 기술을 통해 기존 생체신호 측정 방식의 제약을 극복하고, 일상과 의료 현장을 잇는 인공지능(AI) 기반 의료 데이터 생산 플랫폼 기업이다.
현재 의료 현장과 일상을 아우르는 제품군을 구축해 시장 지배력을 넓혀가고 있다.
제품군으로는 △외래용 '카트 비피 프로' △원내용 '카트 온' △일반 소비자용 '카트 비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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