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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중견기업 취업해도 장려금…정부, 청년 지역 안착 돕는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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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수혜 범위를 비수도권 중견기업으로 확대한 가운데,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인재 정착을 위한 현장 의견 수렴에 나섰다.
고용노동부는 2일 충북 청주 소재 지역 대표 중견기업인 노바렉스에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참여기업 대표 및 청년 노동자 등과 함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업과 청년이 지역에서 성장하는 데 걸림돌이 무엇인지 직접 듣고,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가 열린 노바렉스는 건강기능식품 등을 생산하는 지역 대표 중견기업이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등 정부 지원사업을 활용해 지난 2022년부터 총 237명의 청년을 추가 채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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