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중도 성향
녹색여신 1조·녹색채권 0.3조...우리금융의 '녹색금융 대전환'
머니투데이
조회 0
우리은행이 'NEXT ESG NEXT 50' 전략을 수립하고 녹색금융 확대에 나선다.
우리은행은 택소노미 기반 녹색여신 확대를 ESG 핵심 추진과제로 선정하고 집중 추진한 결과, 5개월 만에 1조789억원(21일 기준)을 지원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K-택소노미(한국형 녹색분류체계)의 엄격한 기준을 충족한 '실질적 녹색' 여신만을 대상으로 지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우리은행은 은행권에서 유일하게 해외영업점에서 추진되는 녹색 프로젝트에 대해서도 K-택소노미 기반 심사를 적용하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차원의 녹색금융 체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