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도루하다 발목 악!' 김상준, 인대 파열 4~6주 진단…박진만 감독, "팀에 활력 불어넣던 선수인데"
조선일보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에 또 하나의 부상 악재가 발생했다.
내야수 김상준이 도루를 시도하다 오른쪽 발목 인대 파열 진단을 받으며 전력에서 이탈했다.김상준은 지난 1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8회 볼넷으로 출루한 뒤 김지찬 타석에서 2루 도루를 시도했다.
하지만 태그 아웃되는 과정에서 오른쪽 발목이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