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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 IT융합학과, ‘중소기업 계약학과 성과평가’ 최우수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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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 IT융합학과, ‘중소기업 계약학과 성과평가’ 최우수

AI 통합 요약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국민 창업 활성화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에서 신청자 5000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으며, 이는 프로젝트 지원 기관의 사이버 침해 사건으로 파악되었다.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는 22일 책임 있는 부처 장관으로서 국민의 신뢰 보호에 실패한 점을 사과하고 책임을 인정했다.

진보 성향: 책임의 무거움과 신뢰 위반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정책 취지도 국민 개인정보 보호보다 우선할 수 없음을 강조

보수 성향: 외부 사이버 침해라는 구체적 원인을 명시하며, 정부 정책의 문제라기보다 보안 사건으로 프레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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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학교는 학사과정인 IT융합학과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주관한 ‘2025년 중소기업 계약학과 성과평가’에서 최우수(S등급) 평가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이 학과는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7년간 총 6회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해당 성과에는 전국에서 유일한 ‘5년 연속 최우수 등급’ 기록이 포함돼 있어 중소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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