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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78명 모집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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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국민 창업 활성화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에서 신청자 5000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으며, 이는 프로젝트 지원 기관의 사이버 침해 사건으로 파악되었다.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는 22일 책임 있는 부처 장관으로서 국민의 신뢰 보호에 실패한 점을 사과하고 책임을 인정했다.

진보 성향: 책임의 무거움과 신뢰 위반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정책 취지도 국민 개인정보 보호보다 우선할 수 없음을 강조

보수 성향: 외부 사이버 침해라는 구체적 원인을 명시하며, 정부 정책의 문제라기보다 보안 사건으로 프레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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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일, 최대 8시간 근무…시간당 1만320원 적용, 주휴·월차 간식비 지급 전남 나주시가 올해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78명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나주시는 구직자의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자격은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나주 시민이며 외국인등록번호를 보유한 주민도 가능하다.

다만 가구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가구 구성원이어야 하고 청년 실업자와 만 65세 미만의 실직자를 우선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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