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원 받고 '근로자 휴가지원' 떠나볼까…50% 할인 혜택까지
ONP 요약
롯데마트가 8월 30일부터 9월 2일까지 ‘통큰데이’ 행사를 열어 삼겹살·전복 등 신선식품을 최대 50% 할인한다. 한편, 한국관광공사는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을 통해 근로자가 20만원을 내면 기업·정부가 보태 40만원을 지원해 국내여행을 할인받을 수 있도록 한다.
중도 성향:공공·기업 협력 — 근로자가 20만원을 내면 기업·정부가 보태 40만원을 지원해 여행을 가능하게 한다.
보수 성향:기업 할인으로 소비자 부담 완화 — 대형 유통업체가 직접 할인 제공해 소비를 촉진한다.
한국관광공사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 참여 근로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할인 행사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은 근로자가 20만원을 내면 기업과 정부가 각각 10만원씩 보태 40만원의 국내여행 경비를 마련하는 제도다.
전용 플랫폼인 '휴가샵'에서 숙박이나 입장권, 여행상품 등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관광공사는 적극적인 참여 독려를 위해 4가지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전라북도와 협업해 오는 8월 21일까지 전북 상품을 대상으로 최대 50%, 5만원 한도의 할인을 지원한다.
고창 치유의 숲, 익산 왕궁 포레스트 등 2000여개의 관광지 및 숙박 상품에 할인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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