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남자 골프 메이저’ US 오픈 1R 악천후로 연기…김주형, 공동 18위 안착
동아일보
조회 0

남자 골프 시즌 3번째 메이저대회 US 오픈(총상금 2250만 달러)의 막이 올랐다.
대회 첫날 안개와 강풍으로 경기가 중단된 가운데 김주형은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김주형은 19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주 사우샘프턴의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0타를 쳤다.경기 후반 서스펜디드가 선언되며 50여 명이 1라운드를 마치지 못한 가운데 김주형은 공동 18위를 기록 중이다.1라운드 2개 홀을 남긴 윈덤 클락(미국)은 16개 홀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6타를 줄이고 리더보드 가장 높은 자리에 이름을 올렸다.경기를 마치지 않은 욘 람(스페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등도 톱10 안에 자리하고 있다.김주형은 지난 2023년 이 대회에서 공동 8위를 기록하며 톱10을 달성한 바 있다.
지난해엔 공동 33위를 기록했다.김주형은 지난달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머틀비치 클 ...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36건 · 5개 매체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60%
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