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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실이 이송 병원 지정 ‘응급실 뺑뺑이’ 사라졌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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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1일 오후 부산 남구 대연동의 도로에서 70대 운전자가 조종하는 승용차가 내리막길에서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 4명을 덮쳤다. 이로 인해 2명이 사망하고 2명이 다쳤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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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권서 3개월간 시범사업 결과병원 도착 시간 단축·미수용 0건복지부, 9월부터 전국 확대 방침정부가 호남권에서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을 실시한 3개월간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미수용)’ 사례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증환자 사망자가 줄고 구급대의 현장 체류 시간도 단축됐다.
정부는 시범사업을 전국으로 확대할 방침이다.보건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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