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네타냐후 18일 방미…'이란전쟁 이견' 트럼프와 회담은 불확실
머니투데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오는 18일(현지시간) 미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이란전쟁 이견으로 갈등을 빚은 가운데 두 정상의 회담이 성사될지 주목된다.
1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타임스오브이스라엘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오는 18일 미국을 방문한다.
최근 별세한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 추모 행사에 참석할 계획이다.
그레이엄 의원은 트럼프 대통령 측근이자 친이스라엘파로 알려졌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 여부는 불확실하다.
이스라엘 고위 당국자는 로이터에 "네타냐후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고 싶어 하지만 실제로 만남이 성사될지는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2건 · 10개 매체진보 성향 30%중도 성향 30%보수 성향 40%
3개 매체3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