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대체 왜' 이정효 감독, 06년생 골키퍼 '스트라이커' 투입→'3부' 부산에 패배... 수원, 충격 '코리아컵 2R 탈락'
머니투데이
이정효 수원 삼성 감독이 골키퍼를 필드 플레이어로 기용하는 다소 파격적인 선택을 했다.
하지만 수원은 끝내 하부리그 팀의 벽을 넘지 못하고 코리아컵에서 조기 탈락하는 수모를 당했다.
수원은 15일 오후 7시 양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2027 코리아컵 64강에서 K3리그 선두 부산교통공사와 연장까지 가는 혈투를 벌인 끝에 1-2로 패했다.
이로써 수원은 하부리그 팀에 덜미를 잡히며 코리아컵 2라운드에서 탈락하게 됐다.
이날 수원은 경기 시작 전부터 극심한 선수 부족에 시달렸다.
김도연, 일류첸코, 페신, 김지성, 고승범, 김성주, 정동윤, 이준재, 모경빈 등 주축 멤버들이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포항 스틸러스에서 영입한 센터백 한현서도 선발 데뷔전을 치렀다.
골문은 베테랑 양형모가 모처럼 선발로 출전해 지켰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Crypto is 'haram': Top Pakistani cleric Mufti Taqi Usmani's fatwa triggers sell-off as regulator seeks clarification
Mint (India)
Canada wildfire smoke triggers air quality alerts across US: Which states are affected?
Mint (India)
'I’ll live to see your end': Mamata Banerjee targets BJP after Madan Mitra joins TMC rebel camp
Mint (In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