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판단 미스' 문책성 2군행 아니었다 → 오해 차단. "원래 내려갈 타이밍, 대타 자원 필요했다" [잠실 현장]
조선일보
조회 0
!['판단 미스' 문책성 2군행 아니었다 → 오해 차단. "원래 내려갈 타이밍, 대타 자원 필요했다" [잠실 현장]](https://www.chosun.com/resizer/v2/MFQTGZDCMRSDENRZMNQTMNJWGY.jpg?auth=12501c9b4f0e41b2b31b992d457560452394e9d21ed2d18891ce11e55127fda4&smart=true&width=700&height=477)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이 전다민 말소 이유에 대해서 '문책성'은 아니었다며 오해를 차단했다.
두산은 2일 잠실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를 조정했다.
외야수 전다민을 제외하고 손아섭을 등록했다.
전다민은 전날 경기 승부처에서 타구 판단이 다소 아쉬웠다.
2-2로 맞선 10회초 2사 1, 2루서 좌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