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8건11개 미디어
진보 성향 18%중도 성향 45%보수 성향 37%
대전일보
진보 성향 18%중도 성향 45%보수 성향 37%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경향신문
동아일보
연합뉴스
세계일보
매일신문(대구경북)
매일경제
머니투데이
제주의소리
대전일보
정치
중도 성향

'모텔 출산 신생아 사망' 20대 친모, 재판서 혐의 인정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신항섭 기자 = 모텔에서 태어난 신생아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친모가 첫 재판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4부(부장판사 이정희)는 23일 오후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위반(아동학대살해)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27)에 대한 공판기일을 진행했다.

변호인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증거 관계도 모두 동의한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재판부가 지적한 대로 피고인에게 여러 정신적인 사정이 있는 만큼 이를 충분히 고려해 판단해달라"고 덧붙였다.

김씨는 지난 2월 22일 서울 양천구의 한 모텔 객실에서 아이를 출산한 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아이를 출산한 뒤 직접 119에 신고했으나 이미 출산한 지 몇 시간이 흐른 뒤였으며 아이는 저체온증 및 익사 등으로 사망한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이 과정에서 장례식장을 검색하는 등의 행위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임신 사실을 몰랐다"는 취지로 진술했으나 수사 결과 임신 사실을 알고 있는 정황이 드러났다.

지난해 12월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진료를 받던 중 임신 사실을 알게 됐고, 임신중절을 문의했다가 비용 문제로 포기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김씨는 인터넷을 통해 구매한 유산유도제를 복용하는 등 임신을 중단시키려 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한 차례 보완수사를 거쳐 김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법원은 도주 우려를 이유로 지난달 14일 영장을 발부했다.

이날 재판부는 검찰 측이 신청한 증거 목록에 대해 변호인 측이 모두 동의 의견을 밝힘에 따라 순차적으로 증거조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변호인 측이 신청한 진료기록 감정과 관련해서는 신청 취지에 정신과 관련 내용이 포함돼 있어 산부인과 측 회신이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재판부는 "감정 회신에도 시간이 걸리는 만큼 우선 산부인과에서 답변 가능한 부분부터 확인하는 것이 어떻겠냐"고 제안했고 변호인 측은 정신과 부분은 별도로 진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재판부는 또 피고인이 구속 상태인 점을 고려해 진료기록 감정 회신이 나오기 전 보호관찰소에 양형 관련 사정을 조사하는 판결전조사를 의뢰하기로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ngseob@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54%보수 성향 32%
4건15건9건
진보 성향4
중도 성향15

+11

보수 성향9

+5

이 이슈 전체 보도 28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정몽규, 축구협회장 4선 앞서 HDC 그룹 통해 48억 후원

노컷뉴스

개미 팔때 외국인 샀다…코스피 4.4% 급등에 7천피 탈환

노컷뉴스

확성기로 이재명 비방 유동규…항소심 벌금 200만원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창원시, 제2부시장에 정호원 전 보건복지부 대변인 임용

뉴시스 속보

정부, 청년농 온라인 판로 확대 지원 워크숍…88명 참여

뉴시스 속보

[올댓차이나] 6월 위안화 국제결제 비중 3.10%·0.35%P↑…"글로벌 결제랭킹 5위 회복"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검찰, 청주 '노래방 살인 사건' 백승태 무기징역 구형

🇰🇷노컷뉴스

'두물머리 살인' 30대 1심 징역 27년…"범행 동기 매우 불량"

🇰🇷경향신문

“개 짓는 소리 시끄러워” 이웃에 흉기 휘두른 50대에 징역 6년 구형

🇰🇷경향신문

피해자 행세하며 문자까지…‘두물머리 시신유기’ 30대 남성 징역 27년

🇰🇷뉴시스 속보
보는 중

'모텔 출산 신생아 사망' 20대 친모, 재판서 혐의 인정

🇰🇷연합뉴스

'모텔 출산 후 신생아 사망' 20대 친모 재판서…"마음 깊이 반성"

🇰🇷뉴시스 속보

"잔소리 심해져서" 둔기로 외조모 살해 30대, 항소심도 징역 15년

🇰🇷연합뉴스

"개 짖는 소리에 고통" 이웃 살인미수 50대에 징역6년 구형

🇰🇷동아일보

“개 짖는 소리에 고통” 이웃 살인미수 50대에 징역6년 구형

🇰🇷동아일보

“개 짖는 소리 시끄럽다”…위층 이웃 흉기 찌른 50대 징역 6년 구형

🇰🇷동아일보

‘두물머리 시신 유기’ 30대, 1심 징역 27년…전자발찌 15년

🇰🇷세계일보

法, ‘두물머리 살인’ 30대 징역 27년 구형 “범행동기·경위 매우 불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