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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금 노려 경찰에 성폭행 허위 신고한 부부 ‘실형’
경향신문
제주지방법원.
경향신문 자료사진합의금을 뜯어낼 목적으로 성폭행을 당했다고 경찰에 허위 신고를 한 부부가 나란히 실형을 선고 받았다.제주지법 형사4단독 전성준 부장판사는 7일 무고와 위계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30대 A씨와 40대 B씨에게 각각 징역 2년과 징역 1년을 선고했다.부부 사이인 이들은 지난해 9월25일 아내 A씨가 일하며 알게 된 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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