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작별을 아쉬워하며, 책방오늘의 마지막 [정동길 옆 사진관]
경향신문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한강 작가가 운영했던 서울 종로구 ‘책방오늘’ 영업 종료일인 7일 서점에 종료 안내문이 붙어 있다.
한수빈 기자“저 책방 아세요?
한강 작가가 운영하던 곳인데 오늘 문 닫는대요.”점심시간을 마치고 회사로 돌아가던 직장인들이 서울 종로구 통의동 골목에 있는 ‘책방오늘’ 앞에서 발걸음을 멈췄다.
서점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거나 건물을 바라보는···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