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상업용 부동산 시장 '꽁꽁'…상가 가격도 '뚝'
인천일보
ONP 요약
서울의 아파트 값이 점점 비싸지면서 강남뿐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역대 최고 가격으로 팔리고 있다. 유명 연예인도 3년 전에 팔던 아파트가 지금은 6억원이나 더 올라 후회한다고 말했고, 비싼 아파트에는 냉장고처럼 매달 돈을 내고 쓰는 '구독형' 가전 서비스도 생기고 있다.
인천 남동구 한 근린생활시설(전용 26.1㎡)은 지난 2월 7300만원에 새 주인을 찾았다.
2024년 5월 1억2800만원에 거래됐던 매물인데 2년도 채 되지 않아 매매가가 43% 떨어졌다.
제물포구 한 상가(전용 67.5㎡)도 2024년 4월 신축 당시 4억2160만원에서 작년 12월 2억5000만원으로 손바뀜하며 40% 넘는 하락률을 기록했다.불경기와 고금리 장기화 속에 인천 상업용 부동산 시장이 빠르게 위축되고 있다.
상가는 거래량 감소와 가격 하락이 2년째 이어지며 침체가 심화하고 있고, 오피스 시장도 지난해까지의 회복 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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