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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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수록 손해”… 중국 자동차 공룡, 상반기 ’1조 원’ 증발한 이유
세계일보

중국 자동차업계가 내권(內卷·극심한 경쟁)에 시달리는 가운데 국유기업인 광저우자동차(GAC)가 올 상반기에만 약 1조원의 손실을 냈다.
11일(현지시간) 중국 제일재경에 따르면 광저우자동차는 전날 발표한 상반기 실적 예고에서 올해 상반기 40억6000만∼45억7000만위안(약 9000억∼1조원)의 순손실을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경상성 손익을 더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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