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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호선 의정부 연장' 촉구 범시민 서명운동 시작

뉴시스 속보

ONP 요약

국민의힘을 떠난 한동훈이 다시 들어가거나 새 당을 만들려고 하면서 당 안에서 싸움이 커지고 있다. 당 지도자 장동혁은 한동훈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반대하고, 안철수는 한동훈의 정당 창립은 응원하되 특정 사람들과는 함께하면 안 된다고 조언했다.

진보 성향:당권파의 정상화 저항 — 한동훈이 당권파의 부당한 통제에 맞서 당의 민주적 기강을 회복해야 한다고 본다.

중도 성향:성급한 정치적 선택 — 한동훈의 조기 창당은 당 내 모든 방법을 다하지 않은 채 도망치는 패배주의라고 평가한다.

보수 성향:당 기강 훼손과 책임 회피 — 한동훈이 과거 행동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으면서 당을 이산시키는 행동을 하고 있다고 본다.

[의정부=뉴시스] 송주현 기자 = '지하철 8호선 의정부 연장'을 염원하는 경기 의정부시민들의 '범시민 서명운동'이 시작됐다.

의정부시는 시청 민원실과 각 부서, 지역 동 주민센터를 중심으로 시민들의 서명을 받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5일 시작된 서명운동은 오는 8월31일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동시에 진행된다.

온라인은 '지하철 8호선 의정부 연장' 관련 포스터에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지역 전체 아파트 단지 등을 대상으로 해당 포스터를 게시해 주민들이 서명을 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 오는 21일에는 의정부 송산사지근린공원에서 약 5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하는 범시민 결의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시와 시민들이 함께 추진하는 서명운동과 결의대회는 경기북부 광역교통망의 핵심축이 될 '지하철 8호선 의정부 연장' 사업이 정부의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촉구하기 위한 범시민 행동이다.

작성된 서명부는 국토교통부 등 관계 부처에 전달할 계획이다.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8호선 의정부 연장은 의정부 시민의 이동권 보장과 경기북부 균형발전을 위해 반드시 추진돼야 할 핵심사업"이라며 "46만 시민의 뜻을 하나로 모아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tia@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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