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속보] 송영길 김용 포함 민주당 후보등록… 김보미 “기득권만 예외” 비판
미디어오늘
ONP 요약
민주당의 새 지도자를 뽑는 당 대표 선거와 최고 리더십 선출 일정(8월 17일)의 후보 신청이 마감되었다. 일부 후보의 자격 문제로 민주당에서 규칙을 유연하게 적용하면서 불만이 생기고 있다.
진보 성향:기득권 편파 — 청년 기준으로는 엄격했던 자격 기준을 기성 후보에게만 예외적으로 완화해 형평성을 훼손했다고 비판.
보수 성향:친청 진영 특혜 — 친청계 인사들에게만 자격 기준을 무시하고 출마를 허용해 계파 간 공정성이 훼손됐다고 지적.
더불어민주당이 발표한 당대표 및 최고위원 예비후보자 등록 현황에 송영길 의원(당 대표 후보)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최고위원 후보)이 포함됐다.
김보미 전 강진군 의회 의장은 “청년에 적용됐던 원칙이 686에도 적용돼야 한다”라고 비판했다.더불어민주당은 17일 18시 현재, 접수된 당 대표 및 최고위원 예비후보 현황을 발표했다.
당 대표 예비후보에는 △김민석 전 국무총리(만62세 - 전 더불어민주당 집권플랜본부 총괄본부장) △고민정 전 최고위원(만46세 – 전 대통령비서실 대변인)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만61세 – 전 국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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